Hon’ya (Main building)

Hon’ya, built in 1707 played a major role in farming management. The current honya was reconstructed as it was in 1853.
Hon’ya is consisted of earth floor and tatami-mat room and is designed giving priority to their functionality. Tatami room was used for entertaining government officials and for meetings in the Konoike village and earth floor was used for soup kitchen in the event of disaster.

 

 主楼

主楼建于宝永4年(1707),主要是用于在新田管理中发挥核心作用而建。现在的建筑物是根据嘉永6年(1853)的状态复原的。
主楼里有土间和日式客厅组成,属于注重功能性的结构。除了日式客厅用于接待政府官员及村民的聚会之外,土间还用于在受灾时等使用大灶烧饭赈济灾民。

 

 혼야(안채)

혼야는 신덴 경영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건물로 호우에이4년(1707)년에 지어졌다. 현재의 건물은 가에이 6년(1853)년의 상태로 복원되었다.
내부에는 도마(주택 안의 바닥이 흙으로 된 지면과 같은 높이의 공간)와 자시키(다다미를 놓은 방)로 구성되어 기능성을 중시하여 만들어졌다.
자시키(다다미를 놓은 방)는 관인의 접대와 마을 모임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또한 도마(주택안의 바닥이 흙으로 된 지면과 같은 높이의 공간)에서는 재해가 있을 때 큰 가마를 사용하여 음식을 만들었다.